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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Side of the Rainbow




Pink Floyd - Dark side of the Moon + The Wizard of OZ = Dark side of the Rainbow

핑크 플로이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Dark side of the Rainbow 라는 겁니다.

핑크 플로이드의 DSotM 앨범과 1937년 오즈의 마법사를 동시에 틀면 완벽한 싱크가 됩니다.
(앨범이 짧기 때문에 앨범을 반복 시키고 틀면 1.5번 정도 앨범이 실행될 때 오즈의 마법사 영화가 끝남)

완벽하게 싱크가 된다는 것은 가사와 영화의 상황이 연관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동영상으로 보는 건 처음이라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Dark_Side_of_the_Rainbow

하지만 정작 핑크 플로이드의 멤버들은 이 사실을 모두 부정. 흐흐
by Forest | 2007/07/29 12:43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Linked at capcold님의 블로그님 .. at 2007/10/27 15:54

... 엇비슷해서 그럴 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우연이면 또 어떤가. 단지 구라 음모론이라고 해서, 핑크플로이드의 다크사이드오브더문을 틀고 오즈의 마법사를 보면서 느끼던 즐거운 시청각 경험이 어디론가 사라지겠는가. 서태지와 아이들 3집을 거꾸로 들으며 ‘피가 모자라‘를 찾던 괴상한 즐거움이 없어지겠나. 그렇듯 이번 라디오헤드 음모론에서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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